(핸트폰으로 찍은거라 화질은별로지만 그날의 분위기는 나름 잘 묻어 나왔다)

저멀리 북한산이 짤렸군...

자전거도로를 올라오니 엄마가 인라인을 타고 계셨다. 그래서 한장 찰칵..
인라인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그러고보니 우리 식구 모두 인라인을 타고있네..아빠,엄마,누나,형,형수,나,쌍둥이조카.. 2살먹은 나경이는 아직어려서.. 나경이 까지 타면3대가 함께 인라인타는 뭐.. 그런 대회라도 나가야 할려나.. ^^
블로그 이름이 너무 단순한가? ㅋㅋ 예전부터 나와 관계된 주변의 것들을 하나씩 기록 하고픈 생각 그리고 한살 한살 나이를 먹을 수록 자꾸 지난 일이 잘 생각이 안나는 너무나 자연스런 변화에대한 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