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뒤져서 알아낸 tip
블로그 이름이 너무 단순한가? ㅋㅋ 예전부터 나와 관계된 주변의 것들을 하나씩 기록 하고픈 생각 그리고 한살 한살 나이를 먹을 수록 자꾸 지난 일이 잘 생각이 안나는 너무나 자연스런 변화에대한 거부!!
2009년 12월 11일 금요일
2009년 12월 6일 일요일
MAC OS X : Snow Leopard MySQL 설치
1. MySQL 설치
packeg version이 있어서 다운로드하면 됨..
If you have installed the Startup Item, use this command:
shell> sudo /Library/StartupItems/MySQLCOM/MySQLCOM start (ENTER YOUR PASSWORD, IF NECESSARY) (PRESS CONTROL-D OR ENTER "EXIT" TO EXIT THE SHELL)
shell> sudo /Library/StartupItems/MySQLCOM/MySQLCOM start (ENTER YOUR PASSWORD, IF NECESSARY) (PRESS CONTROL-D OR ENTER "EXIT" TO EXIT THE SHELL)
If you don't use the Startup Item, enter the following command sequence:
shell> cd /usr/local/mysql shell> sudo ./bin/mysqld_safe (ENTER YOUR PASSWORD, IF NECESSARY) (PRESS CONTROL-Z) shell> bg (PRESS CONTROL-D OR ENTER "EXIT" TO EXIT THE SHELL)
You should be able to connect to the MySQL server, for example, byrunning `/usr/local/mysql/bin/mysql'.
shell> cd /usr/local/mysql shell> sudo ./bin/mysqld_safe (ENTER YOUR PASSWORD, IF NECESSARY) (PRESS CONTROL-Z) shell> bg (PRESS CONTROL-D OR ENTER "EXIT" TO EXIT THE SHELL)
You should be able to connect to the MySQL server, for example, byrunning `/usr/local/mysql/bin/mysql'.
or, if you setting PATH in the .bash_profile, you should be able to connect to the MySQL
(ex. export PATH=${PATH}:/usr/local/mysql/bin)and then, you can connect to the MySQL writting mysql in the terminal
MYSQL.prefPane (서버를 실행하거나 중지하는 프로그램) 설치
: 설치 후 시스템환경설정에서 MySQL 아이콘을 눌러서 서버를 시작한다.
시작 : terminal에서 mysql 적고 엔터
빠져나오기 : mysql>QUIT or ctrl-D
하지만 terminal에서 db 제어는 힘드니까
하지만 terminal에서 db 제어는 힘드니까
2. MySQL TOOL을 다운받는다.
MySQL Query Browser 실행
username 으로 root를 넣는다.(아래 mysqlaccess.conf 파일 내용 참조)
MySQL Query Browser 실행
username 으로 root를 넣는다.(아래 mysqlaccess.conf 파일 내용 참조)
# ----------------## Global settings ## ---------------
# #$Param{'host'} = '';
$Param{'user'} = 'nobody';
$Param{'db'} = 'test';
$Param{'password'} = 'foobar';
$Param{'debug'} = 0;
# --------------------------## Settings for Command-line ## -------------------------
$Param{'user'} = 'nobody';
$Param{'db'} = 'test';
$Param{'password'} = 'foobar';
$Param{'debug'} = 0;
# --------------------------## Settings for Command-line ## -------------------------
#if ($CMD) { $Param{'superuser'} = 'root';
$Param{'rhost'} = 'localhost';
$Param{'spassword'} = '';
$Param{'brief'} = 1;}
# ---------------------## Settings for CGI-BIN ## --------------------
# ---------------------## Settings for CGI-BIN ## --------------------
#if ($CGI) { $Param{'superuser'} = 'root';
$Param{'rhost'} = 'localhost';
$Param{'spassword'} = '';
$Param{'table'} = 1;}
1; #to make require happy
1; #to make require happy
2009년 12월 3일 목요일
MAC OS X : Snow Leopard 에 Tomcat 설치
위 책을 참조해서 설치 했다..
1. tar.gz 톰캣을 다운 받은 후
sudo mv apache-tomcat-6.0.14 /usr/local/
sudo ln -s /usr/local/apache-tomcat-6.0.14/ /usr/local/tomcat
.bash_profile에 또는 /etc/profile에
export JAVA_HOME=/Library/Java/Home
export CATALINA_HOME=/usr/local/tomcat
2. 실행 및 중지
$ sudo /usr/local/tomcat/bin/startup.sh
$ sudo /usr/local/tomcat/bin/shutdown.sh
또는 export PATH=${PATH}:/usr/local/tomcat/bin 설정 하면
terminal에서 아래 명령만 주면 된다.
또는 export PATH=${PATH}:/usr/local/tomcat/bin 설정 하면
terminal에서 아래 명령만 주면 된다.
$ sudo startup.sh
$ sudo shutdown.sh
3. 톰캣이 실행이 되어있는지 보려면
$ netstat -an | grep 8080
맥을 사용한지 2주일정도 되는데 설치된 폴더를 찾기위해서
finder에서 표시가 되지 않는
/usr/local/ 과 /etc/profile을 찾는데 한참이 걸렸다
../../usr/local 에 있다는것을 나중에 찾음..
2009년 10월 15일 목요일
한국-세내갈 평가전
축구장에 축구를 보러 간건 이번이 처음이다.
재열이 덕에 상암엘 갔었는데
역시 스포츠는 경기장에서 봐야 재맛이다.
일층 맨 앞열에서 보았는데 TV에서 봤을때 보다 훨씬 빠르고 몰입이 잘 되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탄성과 박수가 절로 나왔다.
기승용과 오범석이 골을 넣었지만 가장 큰 인기는 차두리가 아니었나 싶다
경기장 관중모두 차두리가 공을 걷어내거나 질주를 하면 너나 없이 다를 환호를 했으니까
수비수로서의 플레이도 잘 했었다.
차두리는 정말이지 그라운드의 에너자이저다.
더군다나 내 뒤에 차두리 팬 머슴아 둘이서 <발엇질러 차두리>라는 질럿에 차두리얼굴을 매핑한 플랜카드를 차두리가 교체 될때까지 들고 있었다. 환호도 대단했는데
아숩게도 카메라에 한번도 잡히지 않았다.
걔네들을 보면서 경기장에서 플랜카드를 들고 있다고 다 카메라에 잡히는건 아니구나라는 걸 알았다.
부현 왈 '걔네들 여자 였으면 잡혔을 거야' 라고 했는데 아마도 그 말이 맞는듯 도 하고.. ㅋㅋ
축구장에서 음식을 재대로 먹을 수 있을까?
축구는 야구 보다 스피드하기 때문에 음식을 먹는 것이 경기보는데 지장을 줄거라 생각을 했는데 이런.. 전혀 그렇지 않았다.
전반전 내내 오른손엔 닭 또는 만두 빵이 왼손엔 맥주가 들려있었다.
선수들이 쉴새없이 뛰어다니는 것 많큼이나 오른 손과 왼손, 입이 바빳는데 전혀 몰입도가 떨어지지 않았다. 배가 부르니 경기가 훨씬 재밋는 것 같기도 하고.. ㅎㅎ
장당 5만원이나 하는 티켓4장을 예매해서 축구를 보여준 재열에게 다시 한번 감사..
재열이 덕에 상암엘 갔었는데
역시 스포츠는 경기장에서 봐야 재맛이다.
일층 맨 앞열에서 보았는데 TV에서 봤을때 보다 훨씬 빠르고 몰입이 잘 되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탄성과 박수가 절로 나왔다.
기승용과 오범석이 골을 넣었지만 가장 큰 인기는 차두리가 아니었나 싶다
경기장 관중모두 차두리가 공을 걷어내거나 질주를 하면 너나 없이 다를 환호를 했으니까
수비수로서의 플레이도 잘 했었다.
차두리는 정말이지 그라운드의 에너자이저다.
더군다나 내 뒤에 차두리 팬 머슴아 둘이서 <발엇질러 차두리>라는 질럿에 차두리얼굴을 매핑한 플랜카드를 차두리가 교체 될때까지 들고 있었다. 환호도 대단했는데
아숩게도 카메라에 한번도 잡히지 않았다.
걔네들을 보면서 경기장에서 플랜카드를 들고 있다고 다 카메라에 잡히는건 아니구나라는 걸 알았다.
부현 왈 '걔네들 여자 였으면 잡혔을 거야' 라고 했는데 아마도 그 말이 맞는듯 도 하고.. ㅋㅋ
축구장에서 음식을 재대로 먹을 수 있을까?
축구는 야구 보다 스피드하기 때문에 음식을 먹는 것이 경기보는데 지장을 줄거라 생각을 했는데 이런.. 전혀 그렇지 않았다.
전반전 내내 오른손엔 닭 또는 만두 빵이 왼손엔 맥주가 들려있었다.
선수들이 쉴새없이 뛰어다니는 것 많큼이나 오른 손과 왼손, 입이 바빳는데 전혀 몰입도가 떨어지지 않았다. 배가 부르니 경기가 훨씬 재밋는 것 같기도 하고.. ㅎㅎ
장당 5만원이나 하는 티켓4장을 예매해서 축구를 보여준 재열에게 다시 한번 감사..
2009년 10월 5일 월요일
1년3개월만의 휴식, 3시간 그리고 몽유도원도
지난 목요일은 정말이지 기쁨과 고통의 하루..
입사후 처음으로 쉬어보는 첫날의 기쁨 하지만 기쁨도 잠시
몽유도원도를 보기위해 3시간 넘게 서 있으면서 이걸 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정말 갈등의 연속이었다.
오전에 동생이 보자고 해서 흔쾌히 승낙했지만,
막상 박물관에 도착해보니
이런 세상에 ... !! 정말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있었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기다림에 합류 했는데 장장 3시간이나 걸릴줄이야.
정작 몽유도원도는 1분도 채 못봤다. 봐도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잘 보이지도 않았고
유리에 묻은 손가락 지문들이 하얀 눈밭에 똥개 발자국 마냥 선명하게 보였을 뿐...
정말이지 가슴찡한 그러한 감동이 밀려 왔어야 했는데, 개인적으로 무릎이 찡하고 허리가 찡한
그런 관람이었다.
에궁.. 황금 같은 나의 월차 하루가 날아갔다. 안평대군의 꿈과 함께..
집에 오는 길에 명동의 꽁시면관에 들렀다.
예전부터 한번 꼭 가봐야지 하던 곳이었기에
전철역에서 내리자 마자 그리로 향했다.
소룡포와 마파두부를 시켰다.
신기하게도 만두안에 국물이 들어있었다.
중국의 어느 음식점은 소룡포안에 국물만 있다고 하던데
다만 소룡포 끝맛이 나만 느낀 건지 몰라도 약간 조미료 맛이 나서 아쉬웠다.
아직까지 내 입맛엔 만두는 인사동의 궁이 최고~ 최고..
준이 덕에 생각지도 않은 박물관도 갔다오고
하긴 한달 전에도 갔다 오긴 했지만,
그때는 부현이의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그러고 보니 그날은 성대 앞의 페르시안 궁전이란 곳에서 저녁을 먹었다.
박물관을 갔다온 날은 다른 나라 음식을 먹었군..ㅎㅎ
몽유도원도는 그림도 길지만 그 옆에 붙은 문장도 긴데
궁금해서 찾아 보았더니 이런 내용이라고 한다.
『정유년 4월 20일 밤에 바야흐로 자리에 누우니, 정신이 아른하여 잠이 깊이 들어 꿈도 꾸게 되었다. 그래서 박팽년과 더불어 한곳 산 아래에 당도하니, 층층의 멧부리가 우뚝 솟아나고, 깊은 골짜기가 그윽한 채 아름다우며, 복숭아나무 수십 그루가 있고, 오솔길이 숲 밖에 다다르자, 여러 갈래로 갈라져 서성대며 어디로 갈 바를 몰랐었다. 한 사람을 만나니 산관야복(山冠野服)으로 길이 읍하며 나한테 이르기를, “이 길을 따라 북쪽으로 휘어져 골짜기에 들어가면 도원이외다.”하므로 나는 박팽년과 함께 말을 채찍질하여 찾아가니, 산벼랑이 울뚝불뚝하고 나무숲이 빽빽하며, 시냇길은 돌고 돌아서 거의 백굽이로 휘어져 사람을 홀리게 한다. 그 골짜기를 돌아가니 마을이 넓고 틔어서 2, 3리쯤 될 듯하여, 사방의 벽이 바람벽처럼 치솟고, 구름과 안개가 자욱한데, 멀고 가까운 도화 숲이 어리비치어 붉은 놀이 떠오르고, 또 대나무 숲과 초가집이 있는데, 싸리문은 반쯤 닫히고 토담은 이미 무너졌으며, 닭과 개와 소와 말은 없고, 앞 시내에 오직 조각배가 있어 물결을 따라 오락가락하니, 정경이 소슬하여 신선의 마을과 같았다. 이에 주저하여 둘러보기를 오래 하고, 박팽년한테 이르기를, “바위에다 가래를 걸치고 골짜기를 뚫어 집을 지었다더니, 어찌 이를 두고 이름이 아니겠는가, 정말로 도원동이다.”라고 하였다. 곁에 두어 사람이 있으니 바로 최항, 신숙주 등인데, 함께 시운을 지은 자들이다. 서로 짚신감발을 하고 오르내리며 실컷 구경하다가 문득 깨었다.』
입사후 처음으로 쉬어보는 첫날의 기쁨 하지만 기쁨도 잠시
몽유도원도를 보기위해 3시간 넘게 서 있으면서 이걸 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정말 갈등의 연속이었다.
오전에 동생이 보자고 해서 흔쾌히 승낙했지만,
막상 박물관에 도착해보니
이런 세상에 ... !! 정말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있었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기다림에 합류 했는데 장장 3시간이나 걸릴줄이야.
정작 몽유도원도는 1분도 채 못봤다. 봐도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잘 보이지도 않았고
유리에 묻은 손가락 지문들이 하얀 눈밭에 똥개 발자국 마냥 선명하게 보였을 뿐...
정말이지 가슴찡한 그러한 감동이 밀려 왔어야 했는데, 개인적으로 무릎이 찡하고 허리가 찡한
그런 관람이었다.
에궁.. 황금 같은 나의 월차 하루가 날아갔다. 안평대군의 꿈과 함께..
집에 오는 길에 명동의 꽁시면관에 들렀다.
예전부터 한번 꼭 가봐야지 하던 곳이었기에
전철역에서 내리자 마자 그리로 향했다.
소룡포와 마파두부를 시켰다.
신기하게도 만두안에 국물이 들어있었다.
중국의 어느 음식점은 소룡포안에 국물만 있다고 하던데
다만 소룡포 끝맛이 나만 느낀 건지 몰라도 약간 조미료 맛이 나서 아쉬웠다.
아직까지 내 입맛엔 만두는 인사동의 궁이 최고~ 최고..
준이 덕에 생각지도 않은 박물관도 갔다오고
하긴 한달 전에도 갔다 오긴 했지만,
그때는 부현이의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그러고 보니 그날은 성대 앞의 페르시안 궁전이란 곳에서 저녁을 먹었다.
박물관을 갔다온 날은 다른 나라 음식을 먹었군..ㅎㅎ
몽유도원도는 그림도 길지만 그 옆에 붙은 문장도 긴데
궁금해서 찾아 보았더니 이런 내용이라고 한다.
『정유년 4월 20일 밤에 바야흐로 자리에 누우니, 정신이 아른하여 잠이 깊이 들어 꿈도 꾸게 되었다. 그래서 박팽년과 더불어 한곳 산 아래에 당도하니, 층층의 멧부리가 우뚝 솟아나고, 깊은 골짜기가 그윽한 채 아름다우며, 복숭아나무 수십 그루가 있고, 오솔길이 숲 밖에 다다르자, 여러 갈래로 갈라져 서성대며 어디로 갈 바를 몰랐었다. 한 사람을 만나니 산관야복(山冠野服)으로 길이 읍하며 나한테 이르기를, “이 길을 따라 북쪽으로 휘어져 골짜기에 들어가면 도원이외다.”하므로 나는 박팽년과 함께 말을 채찍질하여 찾아가니, 산벼랑이 울뚝불뚝하고 나무숲이 빽빽하며, 시냇길은 돌고 돌아서 거의 백굽이로 휘어져 사람을 홀리게 한다. 그 골짜기를 돌아가니 마을이 넓고 틔어서 2, 3리쯤 될 듯하여, 사방의 벽이 바람벽처럼 치솟고, 구름과 안개가 자욱한데, 멀고 가까운 도화 숲이 어리비치어 붉은 놀이 떠오르고, 또 대나무 숲과 초가집이 있는데, 싸리문은 반쯤 닫히고 토담은 이미 무너졌으며, 닭과 개와 소와 말은 없고, 앞 시내에 오직 조각배가 있어 물결을 따라 오락가락하니, 정경이 소슬하여 신선의 마을과 같았다. 이에 주저하여 둘러보기를 오래 하고, 박팽년한테 이르기를, “바위에다 가래를 걸치고 골짜기를 뚫어 집을 지었다더니, 어찌 이를 두고 이름이 아니겠는가, 정말로 도원동이다.”라고 하였다. 곁에 두어 사람이 있으니 바로 최항, 신숙주 등인데, 함께 시운을 지은 자들이다. 서로 짚신감발을 하고 오르내리며 실컷 구경하다가 문득 깨었다.』
2009년 8월 25일 화요일
img 태그에 접근하기
아래와 같이 img 태그가 있다면 img태그에 접근해 보자...
<img name="julyinsung" src=" http://xxx---.jpg" width="200" height="150" border="0" >
스크립트로 images 객체에 접근하는 방법은 document.images.이미지이름
속성접근하려면 document.images.이미지이름.속성이름
그러면 img태그를 화면에서 없애볼까??
...
..
.
var image = document.images.julyinsung;
image.style.dispaly="none";
<img name="julyinsung" src=" http://xxx---.jpg" width="200" height="150" border="0" >
스크립트로 images 객체에 접근하는 방법은 document.images.이미지이름
속성접근하려면 document.images.이미지이름.속성이름
그러면 img태그를 화면에서 없애볼까??
...
..
.
var image = document.images.julyinsung;
image.style.dispaly="none";
2009년 7월 11일 토요일
누구나 월급만으로 1억 모은다!

지난주 도서관에서 빌린 책
짠돌이 까페 회원중 10명이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 놓은 글인데
검소한 생활로 돈을 모아 보자는 취지의 글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것은 10명 모두 돈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간이 가계부를 공개 했다
그래서 현재 내 생활과 비교해 볼 수 있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준이가 왈 "누구나 모을 수 있지 죽기전에... "
그렇다... 기간이 중요한 거지. 그래서 인지 제목위에 작은 글씨로 이렇게 써있다.
<35세전 종자돈 1억이 평생을 좌우한다.>
아.. 내나이 벌써 서른하고도 다섯인데....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모으면되지 뭐.
2009년 4월 27일 월요일
아파트앞 자전거 도로
2009년 4월 22일 수요일
Big Fat Cat - The Mustard Pie

이게 뭐냐고? 형이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읽어보라고 출근길에 준 책.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라고.. 어쩌고 저쩌고 하듯이
정말 읽기 편한 책이었다.
구성은 영어본문 반, 해설 반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책은 얇은대신 아.. 비싸다.
요새 8시에 사무실에 출근하는데 커피한잔 놓고 커피가
식기전에 쭉 한번 읽어볼수 있는 분량(관우가 따듯하게 데운 술이
식기전에 적장의 목을 베고 돌아와서 쭈욱 들이키는 것과 비슷??)
이기도 하고, 지은이의 목적에 맞게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이에 더해서 내가 금방 소설책 한권, 그것도 영어로된 것을 쓕~ 하고 읽었다는 뿌듯함도 느낄수 있는 책... 하지만 정말 가격은 비싸다. 읽고싶으면 도서관에서..
이책의 백미는(오늘은 삼국지와 많이 연관되네..) 아마도 해설부분이 아닐까 싶다.. 시제를 설명한 부분이 있는데, 이렇게 적절한 설명은 캬~~~
총 7권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하나씩 읽어 봐야지..
위키백과에 설명이 있네..
2009년 4월 5일 일요일
2009년 3월 10일 화요일
창의성의 즐거움
지난주부터 읽고 있는 책.
창의성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고 또한 잘 설명해준 책
<어린이는 재능은 있을수 있으나, 창의성이 있는 것은 아니다.>
창의성/창의력하면 정말이지 하루에도 한번이상은 듯는 단어인것 같은데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은 없는것 같다
단지 창의력하면 그냥 좋은거, 외곬수, 남과 다른, 뭔가 획기적인 것 으로만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은 정말 창의성이란 무엇인지 제대로 설명을 해주 고 있다.
창의성을 함축한 문장을 뽑으라면 바로 위에서 말한 문장이 모든걸 포함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음악신동을 보면 정말 재주가 뛰어나서 어린나이에도 기가막히게 연주를 소화해낸다. 하지만 그들을 보고 재능이 좋다고 하지, 창의성이 좋다고 하진 않는다.
책에선는 모차르트를 예로 들고 있는데 어린나이에 신동소릴 들었지만 작곡을 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흐른뒤였다고 한다.
책에서는 영역이라는 표현을쓰는데 창의성은 결국 자기가 속한 영역의 지식을 습득한 후에야 비로서 창의성을 발휘할수 있는 최소한의 기본이 된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그 영역에 속해있는 사람들(즉, 영역의 지식을 습득한 사람들)로 부터 인정을 받아야만 진정한 창의적인 생각이라는 것이다. 시간과 사회와 동떨어진 창의성이란것 자체는 있을수 없다 왜냐면 판단할수 없으므로.
창의성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고 또한 잘 설명해준 책
<어린이는 재능은 있을수 있으나, 창의성이 있는 것은 아니다.>
창의성/창의력하면 정말이지 하루에도 한번이상은 듯는 단어인것 같은데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은 없는것 같다
단지 창의력하면 그냥 좋은거, 외곬수, 남과 다른, 뭔가 획기적인 것 으로만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은 정말 창의성이란 무엇인지 제대로 설명을 해주 고 있다.
창의성을 함축한 문장을 뽑으라면 바로 위에서 말한 문장이 모든걸 포함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음악신동을 보면 정말 재주가 뛰어나서 어린나이에도 기가막히게 연주를 소화해낸다. 하지만 그들을 보고 재능이 좋다고 하지, 창의성이 좋다고 하진 않는다.
책에선는 모차르트를 예로 들고 있는데 어린나이에 신동소릴 들었지만 작곡을 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흐른뒤였다고 한다.
책에서는 영역이라는 표현을쓰는데 창의성은 결국 자기가 속한 영역의 지식을 습득한 후에야 비로서 창의성을 발휘할수 있는 최소한의 기본이 된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그 영역에 속해있는 사람들(즉, 영역의 지식을 습득한 사람들)로 부터 인정을 받아야만 진정한 창의적인 생각이라는 것이다. 시간과 사회와 동떨어진 창의성이란것 자체는 있을수 없다 왜냐면 판단할수 없으므로.
2009년 2월 8일 일요일
셀카.. 그리고 대망의 1위는?
지난 설날에 너무 심심해서 카메라로 얼굴한번찍어 보았는데.. 아~~
정말 내 모습이.. ㅠㅠ 그때 갑자기 오기가 생겨서 배터리를 두번 갈때까지
미친듯이 찍어댔다.
그리고 지인들에게 블로그 프로필사진으로 사용할 건데 괜찬은거 하나 골라달라고
부탁을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느낀건데 역시 사람마다 생각이 다 틀리구나 라는걸 새삼스래 느꼈다고나 할까?
하지만 친구들이 뽑아준 사진을 쓰지 않기로 했다. 왜냐면 사진을 뽑아준것 까지는 좋은데 뽑은 이유가 너무 Gee Gee...라서
결국 프로필에 쓰일 사진은 내가 선택했다.
혹시나 더 보고 싶은 분은 아래 사진을 클릭하면 됩니다.
한번 클릭으로 인성이의 다양한 30가지 표정을 만끽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해야 하나..ㅋ
정말 내 모습이.. ㅠㅠ 그때 갑자기 오기가 생겨서 배터리를 두번 갈때까지
미친듯이 찍어댔다.
그리고 지인들에게 블로그 프로필사진으로 사용할 건데 괜찬은거 하나 골라달라고
부탁을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느낀건데 역시 사람마다 생각이 다 틀리구나 라는걸 새삼스래 느꼈다고나 할까?
하지만 친구들이 뽑아준 사진을 쓰지 않기로 했다. 왜냐면 사진을 뽑아준것 까지는 좋은데 뽑은 이유가 너무 Gee Gee...라서
결국 프로필에 쓰일 사진은 내가 선택했다.
혹시나 더 보고 싶은 분은 아래 사진을 클릭하면 됩니다.
한번 클릭으로 인성이의 다양한 30가지 표정을 만끽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해야 하나..ㅋ
![]() |
| insung |
2009년 1월 28일 수요일
2008년 마지막 날의 사진
31일 종무식 하고.. 종로로..GoGo..~~
준이 밥사먹이고 놀다가 준이는 집에가고
부현&현수, 형욱과 함께 저녁먹고 밤을 꼬박..
그날은 굉장히 추웠는데도 정말 사람이 많았다는 기억밖에
두 세번 정도 제야의 종소리 들으러 종로에 온것 같은데
사진을 찍기는 이번이 처음
청계천 다리 위에서 한장 찍었다.
준이 밥사먹이고 놀다가 준이는 집에가고
부현&현수, 형욱과 함께 저녁먹고 밤을 꼬박..
그날은 굉장히 추웠는데도 정말 사람이 많았다는 기억밖에
두 세번 정도 제야의 종소리 들으러 종로에 온것 같은데
사진을 찍기는 이번이 처음
청계천 다리 위에서 한장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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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낸 사람 insung |
2009년 1월 20일 화요일
1만시간의 법칙
아래글은 예병일의 경제노트 에서 가져옴.. 요약하자면 몸으로 익히고 좋은 수준에 올라오려면 1만시간의 연습시간이 필요하다는 얘기.... 1만시간이라.. 일녕이면 하루 8시간씩 X 365일 = 2902 시간 이니까 정말 적은 시간은 아니네.. 비틀즈의 함부르크 시절과 1만 시간 법칙 |
1960년, 비틀즈가 그저 열심히 노력하는 고등학교 록 밴드에 불과할 때 그들은 독일의 함부르크로부터 초대를 받았다... 함부르크에서는 과연 어떤 특별한 일이 있었을까? 급료가 제대로 나온 것도 아니고 음향이 훌륭했던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관객은 귀를 기울여 들어주었을까? 그렇지도 않았다. 특별한 것은 단지 그들이 엄청난 시간을 연주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지요. 신경과학자 다니엘 레빈틴의 연구결과입니다. 어느 분야건 세계적인 전문가가 되려면 1만 시간의 연습이 필요하다는 내용입니다. 레빈틴이 작곡가, 야구선수, 소설가, 피아니스트 등 다양한 분야를 조사해보니, 어느 분야에서든 1만 시간보다 적은 시간을 연습해 세계 수준의 전문가가 된 경우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두뇌가 진정한 숙련자의 경지에 도달할 때까지 1만 시간 정도의 시간을 요구하는 것인지도 모른다고 그는 해석했습니다. 1만 시간은 하루에 3시간씩 10년 동안 연습해야 나오는 분량입니다. 그야말로 엄청난 시간, 노력이지요. '1만 시간의 법칙'의 의미는 우리도 자신의 분야에서 1만 시간 동안 연습을 한다면 뛰어난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 글래드웰은 성공에 대한 잘못된 신화를 깨뜨려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제일 똑똑한 사람이 성공한다는 생각은 그릇된 신화에 불과하며, 실제로는 재능에 더해진 '연습'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안데르스 에릭손이 1990년대에 발표한 '재능논쟁의 사례A'라는 연구결과가 흥미롭습니다. 그는 바이올린을 배우는 베를린 음악 아카데미 학생들을 세 그룹으로 나누었습니다. 1)장래에 세계적인 솔로 주자가 될 수 있는 학생들 2)그냥 '잘한다'는 평가를 받는 학생들 3)공립학교 음악교사가 꿈인 학생들. 그리고 그들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연습을 해왔는가?" 세 그룹 모두 다섯 살쯤 바이올린을 시작한 것은 비슷했습니다. 초기에는 대개 일주일에 두세 시간씩 연습했지요. 하지만 여덟 살 때쯤부터 차이가 벌어졌습니다. 결국 스무살까지 연습한 시간을 합해보니 1)그룹 1만 시간, 2)그룹 8000시간, 3)그룹 4000시간이었습니다. 이 결과는 더 흥미롭습니다. 에릭손은 학생들 중에서 '타고난 천재' 다시 말해 별로 노력하지 않았는데 정상급 수준으로 올라선 학생을 한 명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노력이 필요 없는 '타고난 천재'는 없었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미완의 대기', 즉 그 누구보다 열심히 연습하지만 아직 정상에 오르지 못한 학생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일정 수준 이상의 재능을 가진 사람이라면, 실력은 결국 그의 연습량에 달려 있다는 의미입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적인 밴드 비틀즈. 그들도 알고보니 '타고난 천재들'은 아니었습니다. 그들을 세계적인 밴드로 만든 것은 '함부르크 시절'의 연습량이었습니다. 비틀즈가 고교 록밴드에 불과했던 1960년, 그들은 독일 함부르크로 초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여러 클럽에서 엄청난 시간을 연주했습니다. 일주일에 7일, 하루에 여덟 시간씩 무대에 서서 '연주'를 했습니다. 연습이 아닌 연주를 말입니다. 함부르크에서 돌아온 비틀즈는 달라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1964년부터 성공가도를 달리기 시작했지요. '비틀즈의 함부르크 시절'과 1만 시간 법칙. 노력이 필요 없는 '타고난 천재'는 없으며, 모든 1류들은 각자 자신만의 '함부르크 시절'을 보냈습니다. 당신의 '함부르크 시절'은 언제였습니까? * * * |
2009년 1월 17일 토요일
재은 왈 '디우 에서 살고 싶다.'
백만불짜리 세일즈 강의

지난달에 형이 읽어보라고 해서 보게 된 책이다..
출퇴근하면서 짬짬히 읽었는데 저자 댄 케니디 삶이 신선하게 느껴졌다.
왜냐면 이책의 내용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쓰여진 책이라서 저자의 생각, 생활방식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세일즈에 대한 별다른 개념이 없는 내가 읽어서 일지도 모르지만
한마디로 나의 느낌은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신기하다.. 등등
책을 끝까지 읽을때까지 호기심이 계속 생기는 그런 책인 것 같다.
그리고 이책은 인영이 형에게 선물한 책이기도 하고..
아.. 그러고보니 인영이 형을 만난건 6년전 대학때
학생식당에서 식기세척 알바를 하면서다
어느날 아는 동생이 학생식당 식기세척알바가 있다고 말했을때
난 전혀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동생 왈 : "형 그거 하면 밥을 공짜로 준데.."
난 말이 끝나기 무섭게 도서관 2층에서 부터 식당까지 달려 갔고
총 2명을 뽑는데 신청서엔 벌써 한명이 싸인을 해놓은 상태였고
운좋게 알바를 할 수 있었다..
그때 만난 형님이 인영이 형이다.
아 그럼 내가 서울에서 자취를 했냐고? ..
전혀 아니지... 식당알바는 자취생만 하라는 법은 없지 안 그래?
그때가 인연이 되어서 지금까지 연락을 하고 지낸다
현재 인영이 형은 원주에서 세일즈맨으로 삶을 살고 있다.
부동산, 보험, 광고 한명이 3가지 일을하고 있는거다...
나한테 전화하면 꼭 한마디를 한다.
"인생은 99%의 노력이다 니 아나?"
그래도 난 복권인데...
99%의 노력으로 복권을 사면 되는거 아니가..?? ㅋㅋ
전철에서 이 책을 읽다가 문득 인영이형이 생각나서 하나 보내줬지만
꼭 영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그래서 더욱 재밋게 읽을수 있는 책이었다는 생각이든다.
피터드러커의 위대한 혁신
이 책은 처음 접했을때 생소한 단어들 때문에 이해도가 떨어지는 책이었지만 두번째 읽을때 부터 조금씩 이해가 되는 책.
혁신은 세상사람들이 모두 놀랄 특별한 것, 소수의 특별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 어떤 시점에 짠하고 새롭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을 살피고 혁신을 일상활동으로 생각하라고 말하고 있다. 한마디로 <촉을 세우고 변화를 잘 살피자>라고 이해를 했다.
이책의 구성은
1.새로운 기업가의 시대
2.혁신이란
3.혁신의 기회를 찾아라
4.실패이유, 성공 원칙
5.새시장을 개척하는 4가지 혁신전략
6.혁신기업만들기
7.사회를 바꾸는 공공 혁신 -- 내가 공무원이 아니니 별로 관련 없는 듯
8.혁신사회를위하여
이중에서 관심이 가는 CHAPTER는
기존 시장에 새로 진입하는 방법을 4가지로 분류하고 설명한
<5.새> 부분인데 구성은 아래와 같다
1. 고객 창조 전략
2. 총력 선점 전략
3.약점 공략 전략
4.생태학적 틈새 전략
- to be continue...ㅋ
혁신은 세상사람들이 모두 놀랄 특별한 것, 소수의 특별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 어떤 시점에 짠하고 새롭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을 살피고 혁신을 일상활동으로 생각하라고 말하고 있다. 한마디로 <촉을 세우고 변화를 잘 살피자>라고 이해를 했다.
이책의 구성은
1.새로운 기업가의 시대
2.혁신이란
3.혁신의 기회를 찾아라
4.실패이유, 성공 원칙
5.새시장을 개척하는 4가지 혁신전략
6.혁신기업만들기
7.사회를 바꾸는 공공 혁신 -- 내가 공무원이 아니니 별로 관련 없는 듯
8.혁신사회를위하여
이중에서 관심이 가는 CHAPTER는
기존 시장에 새로 진입하는 방법을 4가지로 분류하고 설명한
<5.새> 부분인데 구성은 아래와 같다
1. 고객 창조 전략
2. 총력 선점 전략
3.약점 공략 전략
4.생태학적 틈새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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